2008/05/29 00:59

위젯&바이럴마케팅 컨퍼런스 - 주관적 포스팅 -분노폭발

짧게 개인적(주관적)입장에서 컨퍼런스참관기를 적는다.

많은 마케팅이라는 이름의 주제들을 많이 들었고 접하기도해보다가.
최근 위젯과바이럴마케팅에관련하여 관심이 높아있던 시기에 [디지털코리아]에서 컨퍼런스를 한다는
소식에 냉큼!! 온라인등록을 했고...기다림끝에
 
5월28일 10시까지 장소로이동
때마침와준 [비]덕분에 지하철도 밀리고...=_=;;;;

15분이 지나 장소에도착.
1세션부터~끝나는 순간까지 참으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며 그 시간들을 불편한 의자에
박혀 시간을 보내고..=_=......

어느정도 각 위치에서 회사대표분들이 나와 위젯의 역활이나 기타활용방안및 국외서비스상황등을
설명을 해주었는데..

문제는 그많은 발표자들의 발표내용이 중복이 50%이상을 차지했으며,
사전에 준비하지 못하고 발표하는듯한 발표자도있었고,
바이럴마케팅관련해서 [파워블로거 문성실]씨는 블로거로써 자화자찬과 활용사례를 말하는것이
본인을 팔고있는 약장수처럼보일정도였다.

불만을 리스트화한다면

1. 발표자들의 PT자료를 사전검토하여 조정하는부분의 성의가 없었다.
2. 발표자들에게 사전 시간안배대해 연습이라도 시켰었다면 시간초과라는 기초적인 실수를 안했을것이다.
3. 발표자들의 자료를 사전에 확인안한결과로 - 동영상사운드,컴퓨터 에러같은 기본적인 실수연발.
4. 정작 준비를 해왔던 자료들은 중간에 다 하지도 못하고 넘겨버리는 상황이 후반부에 계속이어졌다.
5. 파워블로거로 마지막발표자의 경우- 사전 발표내용을 확인했다면 그 귀중한 시간에 본인을 팔지않았을것이다.
   - 그것도 시간초과30여분간이나 하면서 말이다.- 했던말을 계속반복하는데도말이다...

6. 정작 바이럴마케팅세션들에서는 구자룡발표자이외에는 준비되지도 않은듯한 발표자료를 발표하고.
   원론적인 부분은 이미 알고있는 분들이 모인자리에서 기본적인 내용만 발표하고있었다.

7.사전 연습을했다면 - 질문을 받아도되는지 질문을 받을경우 발표내용의 시간안배등을 고려했을것이다.


기타등등...

불만폭발!!!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놓친상태에서 아무리 좋은 주제였다고하더라도,비싼돈주고 이런걸 들어야 하나라는
의문은 들지 말게 해줘야되는것은 아닌가?그자리에 참석하여 불편한 의자에 앉아 바쁜시간중 하루를 그곳에
투자했고,발표자중 좋은 것들을 알려주시고 얻어간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신분들은 고작 몇뿐이었고,,

본인을 팔아 또다른 브랜드와 계약이라도 할거를 기대하듯..떠들던 파워블로거와 발표자로써의 자질이 의심스러울 정도의 그런분들이 정작 그자리를 빛냈던 분들마져 가려지게 만들었다.

조금더 준비된 컨퍼런스를 기대하며,발표자에대한 사전 준비와 확인이라는 간단한 부분을 꼭 지켜주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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